4.国際テロ・犯罪の実行集団には人々を統治する資格がありません。一刻も早い退場を求めよう!

北朝鮮の権力者たちは、これまで数々の国際テロ・犯罪を実行しておきながら、一つとして非を認め、謝罪、保障したことがありません。

1950年6月の南侵攻撃をはじめとして、1968年1月の青瓦台襲撃事件とプエブロ号事件、1976年8月の米兵が殺されたポプラの木事件、1983年10月のラングーン事件(韓国大統領を狙ったアウン・サン廟爆破テロ)、1987年11月の大韓航空機爆破テロ、2010年3月の天安艦撃沈、2011年11月の延坪島砲撃、そして2017年2月の金正男さん暗殺テロなど、北朝鮮主導の国際テロ犯罪は数え切れません。

また、覚醒剤や偽ブランド商品の密売、偽ドル(スーパーノート)の印刷使用などにも手を出してきました。

このような数々の国際テロ・犯罪を実行してきた北朝鮮権力者集団はもはや政府、政権と呼ぶに値しない凶悪犯罪者集団に過ぎません。このような犯罪者集団が、一日も早く近代社会の法と正義を体現した統治者に代わることを熱望します。

 /  / 6つの課題

 

<韓国語>

4. 국제 테로 범죄를 실행한 집단은 사람들을 통치할 자격이 없습니다. 한시라도 빠른 퇴장을 요구한다!

북한의 권력자들은 그동안 수많은 국제 테러 범죄를 저질러 오면서 하나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 보상한 적이 없습니다.

1950년 6월의 남침을 비롯하여 1968년 1월 청와대 습격 사건과 푸에블로호 사건, 1976년 8월 미군이 살해된 미루나무 사건, 1983년 10월 아웅산 테러 사건(한국 대통령을 겨냥한 아웅산 묘 폭파 테러), 1987년 11월 KAL기 폭파 테러, 2010년 3월 천안함 격침, 2011년 11월 연평도 포격 그리고 2017년 2월 김정남 씨의 암살 테러 등 북한 주도의 테러 범죄는 셀 수 없다.

또 각성제나 브랜드 상품의 밀매, 위조 달러(슈퍼 노트)의 인쇄 및 사용에도 손을 대 왔습니다.

이렇게 많은 국제 테러 범죄를 저질러 온 북한의 권력자 집단은 더 이상 정부, 정권이라고 부를 가치도 없는 흉악한 범죄 집단에 불과합니다. 이런 범죄자 집단이 하루빨리 근대 사회의 법과 정의를 체현한 통치자로 바뀌는 것을 열망합니다.

 /  / 6개의 과제